슈퍼스타K에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필리핀 네자매 가수 MICA가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인 The X factor(더엑스팩터)에 나와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프랑스 야후 돌아다니다가 익숙한 얼굴이 있어서 찾아봤더니 슈퍼스타K에 나왔던 필리핀 네자매 가수 MICA가 맞네요.

  슈퍼스타K 나왔을 때 보다 더 퍼포먼스와 가창력이 늘었습니다 ㅎㄷㄷ 해외뉴스 메인에 아는 얼굴이 나오니 반갑네요 ㅎㅎ



필리핀 네자매 가수 MICA가 슈퍼스타K에 나와서 '렛잇고'를 부른 영상입니다. 이때도 후덜덜하네요 ㅎㅎ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사람도 있고, 나쁘지 않다는 사람도 있지만 댓글 반응을 보니 다들 긍정적입니다.

  아무튼 슈퍼스타K보다 더 큰 무대인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엑스팩터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멋지네요.


* 참고로 2013년 호주에서 한 더엑스팩터에선 한국출신 교포인 '임다미'씨가 우승 했습니다.



 




최근 난민 3살 아이의 죽음과 열세살 아이의 호소로 국제 사회에서 난민 수용 하라는 압박이 강하였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최근까지 난민 수용에 대해 강경한 태도였지만


결국 국제사회의 압박에 못이기고 난민 수용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체코 프라하 갔을 때 사람들이 이민자 수용 거부 시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유럽중에서 독일을 가장 좋아했는데 그 이유가 이민자들 수가 적어서 였습니다.


난민 수용을 옛날부터 시작한 프랑스는 신생아 출산률 대부분 이민자들이고, 몇몇 도시는 이민자들이 거의 점렴하다시피 했습니다.


지금은 고작 3000명이지만 나중에 3만명, 30만명으로 점점 늘어나겠죠.


 

프랑스 내 무슬림 이민자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최근에 일어났던 Charlie hebdo 테러 사건, 뉴스에 나오지 않는 크고 작은 테러, 길거리 방화, 그래피티, 소매치기, 마약, 길거리 구걸.


프랑스내 무슬림 이민자 비율은 7.5%지만 프랑스 감옥 수감자 70%가 무슬림입니다.


그리고 18세-24세 사이의 젊인이들중 27%가 IS에 호의적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프랑스 젊은 세대는 무슬림 이민자 비율이 높습니다. 본토 사람들 출산률은 한 가정당 1-3명이지만 무슬림은 최소 5명이기에.)






유럽 길거리에서 인종차별, 크고 작은 성범죄, 소매치기 문제.


일자리도, 잃을 것도 없는 그들은 범죄에 쉽게 발길을 들입니다.

그들이 머물고 있는 난민촌은 항상 범죄가 끊기질 않습니다.


게다가 그들의 문제는 남의 나라에 왔으면서 그 나라 문화를 수용하지 않는다는 거죠.

프랑스 뿐만 아니라 스웨덴도 그들은 인구의 5%일 뿐이지만 범죄의 70%이상을 저지릅니다.

독일의 인구정체현상과 국제적 사회의 인도주의으로 받게된 이민자들로 인해

나중에 피해를 받는건 독일 국민들이 되겠네요.





내전속에 있는 아이들은 그 지옥에서 구해주어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3살 아이가 전쟁과 평화를 얼마나 알까요.


전쟁 난민 수용은 당연히 찬성입니다. 그들은 무고한 희생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 시리아 난민 3살 아이 사건으로 국제 여론은 "모든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 라는 결론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지켜야한다." 가 맞습니다.


시리아 난민은 현재 600만명입니다. 600만명을 유럽 국가들이 나눠 받는다고 끝나는게 아닙니다.


그들의 본래 터전인 시리아의 평화를 되찾아 그들이 살던 곳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 문제의 근원, IS부터 얼른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s://fr.news.yahoo.com/mordu-serpent-manque-perdre-p%C3%A9nis-144707845.html



46세 인도 농부가 독사에게 그곳이 물려 성 기능을 상실 할 뻔 했습니다.



9월 9일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뱀의 송곳니는 그의 심볼 두 개를 정확히 관통했습니다.


46세 인도 농부의 그곳은 독이 오르기 시작했고, 세 시간의 고통 뒤 그는 응급실에 갔습니다.


의사는 독 치료제를 신속히 주입했고, 36시간의 휴식 후 그의 그곳은 점점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2주 후 그는 완벽하게 치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천만 다행이네요.


그 농부는 죽다가 살아난 기분이겠네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스치기만 해도 치명상인데 ㅋㅋㅋ


다들 여름 가을에 독사 조심하세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Cause animale-nord 라는 동물보호협회 단체에서 프랑스 파리 노숙자 강아지를 폭력적으로 데려가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강아지를 빼앗겨버린 노숙자는 감정에 북받혀 동물보험협회 회원을 쫒아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해당 동물보호협회 Cause animale-nord는 페이스북에

"노숙자 강아지가 학대받고 있다고 판단하여 폭력적으로라도 강아지를 데려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화가난 시민들은 서명운동을 하였고, 현재 15만명을 목표로 한 서명은 20만명이상 서명 하였습니다.










프랑스 노숙자들이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이유는 외로움도 있지만 보조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보조금으로 강아지를 챙기기는 커녕 자기 맥주나 담배를 삽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데리고 있으면 국가에서 노숙자를 함부로 쫒아낼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동물보호협회의 힘이 강한 유럽에서 강아지랑 같이 있는 노숙자를 함부로 쫒아냈다간 어떤 욕을 먹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길거리에 유기견들이 버려지는 것 보다는 노숙자들이 데리고 있는게 더 낫다는 판단하에 정부도 보조금을 계속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쌍한 강아지가 옆에 있으면 구걸하기에도 유리합니다.


사람들이 사람이 아닌 강아지를 봐서라도 돈을 주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더 불쌍하게 만들어 동냥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일부러 굶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우도 동영상, 사진 속 노숙자가 진짜 강아지를 학대했는지 아닌지에 대한 진위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학대한지에 대한 여부에 대한 관심보다는 폭력적으로 강아지를 데려간 동물보호협회 회원들의 행동에


프랑스 국민들과 외국 사람들의 초점이 맞추어져있습니다.


이렇다 저렇다 확신하기 어려운 문제지만, 프랑스에 강아지들을 일부러 굶기는 노숙자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마냥 동정 할 수는 없습니다.


노숙자 옆에서 강아지가 빼빼 말라 죽은지 살아있는지 구별이 안될 상태로 자고 있는(혹은 죽어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프랑스는 저렇게 관광지나 시내에 주로 큰 개를 데리고 있는 노숙자가 많이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았을 땐 강아지가 그렇게 빼빼 마른것 같지도 않고, 노숙자들은 주로 큰 개를 데리고 다니는데

(보조금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저 분은 작은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걸 보면 강아지가 마냥 학대받았다고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찌됐건 동영상만 보면 노숙자, 강아지 둘 다 너무 불쌍합니다.


올바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프랑스는 요즘 한 남자 때문에 논란입니다.




고용주와의 분쟁으로 인해 Charles Simon 씨는 발령을 기다리며 생활비를 한달에 5000유로(한화 약 650만원)을 12년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곳곳을 무료로 여행(SNCF 직원 할인)하며 친구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SNCF는 프랑스 국영 철도 기업입니다.

 

사는게 고된 요즘, 프랑스 사람들은 이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Charles Simon 씨는 55세입니다. 12년째 Saint-Quentin 주민으로써 Aisine에서 발령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용주는 호출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그는 감옥이 없는 수감수 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부러워하겠지만 그는 이런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그가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1991년 SNCF에 입사했을 때, 2003년 그의 자회사 Geodis Solution, Societe de transport et de logistique로 파견을 갔었습니다.

그때 Charles Simon 씨는 "SNCF에 2000만 유로나 피해를 주는 횡령" 을 발견했습니다.


변호사 William Bourdon씨는 Charles Simon씨가

Chantier ecole(ligne E du RER)감사원보고서의 은폐와 TGV Nord 역 건설중 생긴 부정부패를

상관에게 보고 한 뒤 어떠한 일거리도 받지 못했고, 집에서 발령을 기다리며

매달 5000유로, 여름 보너스 600유로까지 챙기며 12년간 지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행운의 프랑스 사나이는 때때로 그의 경력에 대해 논의 하기위해 인적 자원부서에 소환되었음에도 어떠한 발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Charles Simon씨는 12년동안 열외를 받아 좋은 경력을 쌓지 못했다며 회사에 소송 걸었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SNCF 직원 월급이 5000유로나 되는 것에도 놀라고, 부정부패에 놀라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한 그 사람은 그 세월이 결코 행복하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실건가요?ㅎㅎ

Femen이란 페미니스트 단체의 행동파 두명이 오후 Pontoise(파리 근처도시)에서 무슬림 모임을 방해했습니다.


오후 8시 30분쯤 모임이 끝날 무렵, 두 Femen은 무대 위에 djellabas(온몸을 다 가리는 길다란 원피스)를 입고 올라왔고


경찰들이 제지하러 오기 전, 그녀들은 옷을 벗어 집어 던졌습니다. 


그녀들의 나이는 각자 25살, 31살입니다.








Femen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글입니다.


우리 djihadiste 토플리스들은 Nader Abou Anas, Mehdi Kebir, 알라의 여성 혐오 제자들앞에 왔다 더 크고 강하게 울부짖기 위해.

아무도 나에게 강요할순 없다. 아무도 나에게 제안할 수는 없고 나는 나만의 마호멧이다!


«Nos djihadistes topless sont apparues à la tribune devant Nader Abou Anas et Mehdi Kebir, les disciples misogynes d’Allah, pour crier haut et fort "Personne ne me soumet, personne ne me possède, je suis mon propre prophète!"» 





사건에 대한 프랑스 여론을 보면 페미니스트 옹호 동시에 무슬림에 대한 반감이 보입니다.




두 회교 사제는 "여자를 패야하나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검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발언덕분에 프랑스 내 무슬림에 대한 반감은 더 심해지고, 페미니스트 단체에 대한 인식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난 원래 페미니스트 싫어했는데 이제 좋아하기 시작했어"


"이번 사건은 두 문화가(무슬림과 크리스찬,혹은 무교) 절대 공존 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위의 발언에 대한 얘기.(그 두 명의 회교 사제는 질문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사실은 자기들이 꺼낸 이야기인듯.)


"중요한건 그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니야, 왜냐하면 질문이 제기되지 않았거든"


"질문은 제기되지 않았어! 그러나 그들은 프랑스 땅 위에서, 우리 면전에서 말장난도 아니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 


"프랑스가 더 아름다운 인생을 바라보는 동안 그들은 매일 조금씩 벽을 밀고 있어."


여성의 권리가 강한 프랑스와 여성 권리를 무시하는 무슬림의 관계는 물과 기름과 같습니다.


프랑스는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여성에게 투표권을 행사하게 했던 국가이며, 지금도 프랑스 내에서 여성들의 권력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강합니다. 이런 나라에서 여성을 짐승보다 못하게 보는 무슬림과의 공존이라니 지나가는 개도 비웃을 소리죠.

여성혐오주의 사상이 있는 무슬림과 프랑스는 절대로 섞일 수 없습니다.

더 넓게 보면 그런 사상을 가진 무슬림은 다른 어떤 문화와도 섞일 수 없습니다.

프랑스가 다문화를 지양하고, 얼른 옛 우리가 알던 프랑스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1. 보노보노 2017.06.14 13:51 신고

    한 가지 오류가 있어 댓글 남깁니다. 프랑스가 현재 국제 사회에서 여권이 상당히 높은 국가임은 사실이지만, 의외로 프랑스의 여성 참정권은 매우 늦게 주어진 편입니다. 1944년으로, 건국 당시부터 투표권이 주어졌던 우리나라와 비교해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졌죠. 최초의 여성 참정권이 보장된 국가는 뉴질랜드(1893년)이고, 유럽은 핀란드(1906년)가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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