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SB 블레이저 줌 로우 XT 서밋화이트 864348-101 후기






발볼 넓은 260입니다.

나이키 테바스, 나이키 sb 스테판 야노스키 스웨이드 265, 반스스케이트하이, 올드스쿨 265 신습니다.






이 제품도 당연히 265를 삿는데 발볼이 엄~청 좁습니다.

그리고 신발 혀가 밑창이랑 붙어있어 발볼 부분을 널널하게 만들 수 없어 정말 좁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이쁜데 웬만한 칼발이 아닌이상 신고 벗기 힘듭니다.






비슷한 스타일인 올드스쿨은 신고 벗기 편했는데 이 제품은 신발 혀가 붙어있어서 그런지 정말 불편하네요.

하지만 디자인이 정말 무난하고 이뻐서 슬랙스, 청바지, 반바지 어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착화감은 여타 나이키 단화처럼 편해서 올 가을,겨울에 자주 신고 다닐 것 같습니다.


옛날에 나이키 블레이져 하이를 잘 신었던 기억이 있는데 나이키 블레이져 로우도 무난하고 이쁘네요.

  1. 2017.11.25 21:1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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