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11월 3일생


Joyce Jonathan 조이스 조나단


작곡가, 가수, 연기자


(튀니지 유태인 출신의 어머니, 건축가 아버지)


세 자매중 막내이고, 두 명의 의붓형제가 있다.


Paris에서 ecole alsacienne을 다녔다.


* 2012 프랑스 대선때 Francois Holland 대통령을 도왔었고, 2012년 5월 6일 대선 당선 축하 기념 무대에도 섯었다. 왜냐하면 Francois Holland의 아들인 Thomas Holland의 동거녀였기 때문. 하지만 2014년 헤어졌다.


한국에서는 프랑스의 아이유라고 불리는 것 같네요. 기타치면서 노래하는 모습이 닮긴했는데..






  1. 2015.10.19 10:16

    비밀댓글입니다




 

프랑스 천재 뮤지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녀는 제2의 에디트 피에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매력있게 생겼죠.




본명은 Isabelle Geffroy


예명은 Zaz 한국어로 발음하면 자즈 입니다.


* 1980년 5월 1일, 프랑스 Tours 출신입니다.


5살 때부터 부모님에 의해 음악공부를 한 덕분에 음악 재능이 진짜 대단합니다.


위키에 적혀져있는 일생을 간단히 해석해보면


* 5살 되던 1985년, Tours 음악학교에 들어갔습니다. 11살까지 다녔답니다.

* 1994년 부모님 이혼으로 Libourne라는 보르도 근처의 마을로 가서 살았습니다.

* 1995년 노래 수업을 CIAM 보르도 학교에서 일년 간 수업을 들었습니다.

* 2000년 Le Conseil regional로부터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음악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수의 외모보다 더 매력적인 건 목소리입니다.


진짜 섹시하고 고혹적입니다.



 

Paris sera toujours Paris (파리는 영원히 파리일거야)


아마도 이 노래를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할것 같습니다.

신나는 노래가 몸을 들썩이게 만들어요, 당장이라도 빠리에 가야 될 것 같은 느낌 ㅎㅎ





Je veux


(영어로 하면 I want 입니다. 한국어로 하면 나는 원해..? )


가사가 참 인상깊은 노래입니다.

가사 내용을 요약하자면


니가 리무진을 주든 샤넬보석을 주든 그딴거 필요없고 난 정신적인 가치(사랑, 즐거움)만 추구해, 위선은 집어 치워



트럼펫 같은 소리는 직접 입으로 내는 소리입니다.




* 2010년 5월 1일에 출시된 두번째 앨범 Zaz 를 통해 유명해 졌습니다.






* 뜬금없지만 1995년 보르도 CIAM에서 음악을 공부 할 때 쿵푸도 배웠다고 합니다


* 2013년 5개 대륙을 넘나들며 대형 투어를 했습니다. 당연히 반응은 폭발적.

뉴욕, 러시아, 일본, 유럽(체코, 독일, 영국, 스위스, 그리스, 터키, 세르비아, 로마니아..)에서 콘서트를 했다고 합니다.




프랑스 어딜가도 이 가수의 노래를 들으실 수 있을거에요.

유럽 여행 가기 전, 이 노래들을 듣고 가시면 여행하시다가 한번쯤은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ㅎㅎ 

Stromae 스트로마에



프랑스어로 가장 멋지게 시를 쓰는 랩퍼

본명 : Paul Van Haver 폴 반 아베

1985년 3월 12일

벨기에 브뤼셀 출생 (르완다 출신의 아버지, 벨기에 출신의 어머니를 둔 아프리카계 혼혈)

* 스트로마에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출장을 따라 여러 나라에 갔었고, 그곳에서 많은 차별들을 겪었습니다.

프랑스에서 살면 맥도날드나 마트에서 이 가수의 노래를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브뤼셀에서 가장 사람이 많은 루이즈역에서 실연에 당해 힘들어하는 술 취한 남자를 연기하는 뮤직비디오.
시민들은 실제로 술에 취한 스트로마에가 실연에 가슴 아파하며 노래 부른다고 생각했고 경찰까지 출동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뮤직비디오로 쓰기위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몰래카메라였다. 

이 노래로 스트로마에는 대 히트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Papaoutai (Papa ou t'es)
아빠 어디있어?

유년기 시절 아버지 없이 자란 스트로마에. 혼란스러웠던 자신의 내면을 기괴한 춤으로 표현하는데 눈을 뗄 수 없이 멋집니다.
스트로마에 아버지는 르완다 출신의 건축가였는데 스트로마에를 낳고 바로 르완다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르완다 학살사건때 돌아가셨습니다. 스트로마에는 아버지를 살아생전 열댓번만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스트로마에는 아버지에게 큰 애정이 없었다고 합니다. 



Alors on danse
그럼 우리 춤이나 추자

한국 방송에서 가끔 bgm으로 쓰는 음악입니다.
신나는 리듬과 다르게 축처져있는 스트로마에 목소리가 인상적.







제일 충격받았던 라이브 동영상. 완전 천재뮤지션이라고 느껴지는 라이브 영상입니다.





스트로마에는 2011년 7월 미스벨기에 Tatiana Silva Braga Tavares랑 사귄다고 인정했지만 2012년 9월에 헤어집니다.

지금은 Namur의 스타일리스트 Coralie Barbier랑 만나고 있습니다.

  1. 좋은날 2016.06.09 00:02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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